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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없는  치료는 또한 신체 없는 두뇌의 치료는 있을 수가 없으며 바로 이처럼 영령이 없이는 신체에 대한 치료는 불가능한 법이다. 그리스인을 치료하는 의사에게 질병 치료에 대한 문제가 따르는 것은 바로 전체적 문제점을 보는 시각을 무시함에서 비롯되게 되는 것이다. 전체적 치료에 대한 시각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부분적 치료는 있을 수가 역시 없는 . 인간에 관하여 신체를 비롯한 모든 관점은 선과 악을 이루는 영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게 된다. 바로 머리에서 눈으로 이어짐과 같이…”

 소크라테스가 카르미데스에게 전한 ” (“신중함에 관하여”)  §156e

 플라토  (428 – 347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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